
23년에도 책임을 물을 수 있었잖아요?[기자]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은 이미 2023년 7월에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업무상 과실치사를 적용해 사건을 경찰로 넘겼습니다.하지만, 곧바로 사건은 회수됐는데 그 배경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격노가 있었습니다.[박정훈/전 해병대 수사단장 (2024년 6월 21일) : 한 사람의 격노로 인해서 이 모든 것이 꼬이고 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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